한도를 줄이는 요인
- 선순위 담보대출과 근저당
- 임대차보증금과 전입세대
- 감정가와 매매가 차이
- DSR 또는 사업자 현금흐름 부족
- 체납, 연체, 압류 이력
준비서류
- 등기사항전부증명서
- 건축물대장·토지대장
- 임대차계약서 및 전입세대 확인자료
- 소득금액증명 또는 매출자료
담보/LTV/선순위
담보가 있어도 실제 한도가 낮아지는 구조
담보대출 검토에서는 시세보다 감정가, 선순위 채권, 임차보증금, 소액임차보증금, 차주 상환능력이 먼저 차감됩니다.
| 차감 요소 | 영향 | 확인자료 |
|---|---|---|
| 선순위 채무 | 추가 여력을 직접 줄임 | 등기부, 금융거래확인서 |
| 임차보증금 | 실담보가 산정 시 보수적으로 반영 | 임대차계약서, 전입세대 확인 |
| 소득/DSCR | LTV가 남아도 상환능력에서 막힘 | 소득자료, 재무제표, 월상환표 |
담보 여력은 권리관계와 차주 상환능력을 함께 봐야 하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